▶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최준필 기자
[단독] 6·3지선 당선자 ‘3명 중 1명’ 전과 신고했다
'이못싸' 민주당? 광역 12곳·재보궐 9곳이 말한 민심…숫자로 본 6·3 지방선거
오세훈이 졌더라면? 사상 초유 투표용지 부족 사태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