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은 “중국의 짝퉁에 역사적인 사실과 의미가 있었다는 걸 미처 몰랐네. 그냥 짝퉁국가라고 비웃고 놀린 거 미안하다” “나중에 7대 불가사의 다 볼 수 있을 듯” “기왕이면 한글도 모방해서 썼으면 좋겠다” “중화주의가 미국을 넘어설지 모른다. 두렵다” “일본의 도쿄타워도 프랑스 에펠탑 모방해서 만든 거잖아”라며 다양한 시각을 드러냈다.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세상] 먹지 말고 닦으세요 ‘가리비 모양 손수건’
‘신인 작가에게 날개를…’ 총상금 9500만 원 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개막
[아이디어세상] 흘러내리지 않아요 ‘트럼프 타코 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