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은 “숙박비 싸다. 한국에서는 한 50만 원 받을 텐데” “이순신이 만든 거북선 호텔이 나올 기세” “우리나라 사람들 가면 벽에 낙서하고 후벼 파고 할 것 같다” “어떤 인어와 하룻밤을 지낼 수 있나요?” “홍수가 나도 안심” “말이 아니라 소처럼 생겼네” “바이러스 트로이 목마인 줄 알았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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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작가에게 날개를…’ 총상금 9500만 원 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개막
[아이디어세상] 흘러내리지 않아요 ‘트럼프 타코 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