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독도 영토 주장을 규탄하는 3·1절 기념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아베 신조 일본총리의 탈을 쓴 한 회원이 일장기를 밟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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