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은 “구글 번역기 돌렸나?” “눈총 받을 만한 정도는 아니다. 좀 아쉽다” “맞춤법이 좀 어긋나도. 우리말로 안내한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일본어는 없다” “띄어쓰기는 거슬린다” “우리나라 안내판의 외국어 오역도 많다” “뒤에 서 계세요. 안전하게. 지혜롭게. 왠지 따뜻한 글 같아”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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