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럽사
네티즌은 “영화 업사이드다운 뒷부분에서 두 나라가 통합한 모습처럼 보인다” “이런 식의 빌딩을 지으면 너무 비효율적이어서 관리도 유지보수도 힘들 겁니다” “과연 우리가 2050년까지 살 수 있을까? 그게 문제” “너무 스마트한 세상이 되는 게 왠지 두렵다” “지능을 갖춘 건물? 그러다 영화처럼 건물이 세상을 지배하겠다고 인간한테 도전한다면 어떡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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