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손연재가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 월드컵 리본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날 '백조의 호수'에 맞춰 연기한 손연재는 17점 483을 받아 17점 850을 받은 벨라루스의 멜리티나 스타니우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국제 체조연맹이 주관하는 리듬체조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은메달을 딴 건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온라인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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