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22일 싱크탱크 성격의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창립을 선언했다.
안 의원은 이날 마포구 서교동 창비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내일' 이사장으로는 진보성향 학자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가, 소장에는 장하성 전 안철수 대선캠프 국민정책본부장이 임명됐다.
'내일'은 신당창당을 포함한 안 의원의 독자세력화를 위한 전초기자가 될 전망이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정청래 50호 과제 발언,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
어느 장단에 춤추나…이재명 정부 '정책 수정'에 청년층 불만 커진 이유
'친명' 김민석 민주당 시대…'패장' 정청래 다음 선택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