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의 탈세 및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윤대진 부장검사)가 29일 이재현 회장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이날 압수수색은 수천억 대 비자금을 운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 회장 개인 비리와 관련된 추가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이 회장 자택이 압수수색을 당하자 서초동 주변에서는 이 회장 소환 일자도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단독] 부승찬 의원, '비밀유출 의혹' 제기한 국방부 관계자들 역고발
[단독] 이진숙, 방통위원장 시절 '졸속 임명 논란' 방문진 감사에게 고액후원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