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왼쪽)과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이 3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3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날 시상식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가족인 홍라희 여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왼쪽)과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이 3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3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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