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매체 '뉴스타파'가 3일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를 설립하거나 계좌를 보유한 한국인 4차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 씨가 포함돼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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