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매체 '뉴스타파'가 3일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를 설립하거나 계좌를 보유한 한국인 4차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인 전재국 씨가 포함돼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단독] 200억 대 폰지사기 의혹 업체 '더리우', 소송 건 피해자에 책임 전가
무심코 되팔았다가 큰코…직장인 부업 '리셀' 송사 멈추지 않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