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레곤의 수박씨 붙이기가 화제다.
지드레곤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박씨 붙이기 굿모닝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지드레곤 트위터
사진 속 지드레곤은 마릴린 먼로 컨셉으로 얼굴에 수박씨를 붙인 채 장난꾸러기 모습이다.
빨간색 비니와 선글라스로 강열한 모습을 연출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사진출처=지드레곤 트위터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2000원 국밥 즐기고 B.M.W. 애용하던 200억 자산가 송해
'성폭행 의혹 벗어났지만…' 돌이킬 수 없는 김건모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