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봉중근이 15세이브를 달성했다.
봉중근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5-4로 앞선 8회 1사 1루 상항에서 마운드에 올라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9회에 1사 만루 위기를 맞은 봉중근은 넥센의 강정호에게 체인지업을 던져 유격수 땅볼 병살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LG는 봉중근의 호투에 힘입어 넥센을 5-4로 이겼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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