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후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주중 3연전 첫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대전구장에서 열린 예정인 기아-한화전이 장마비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또한 마산 잠실 문학구장에서 열릴 경기도 향후 날씨 상황에 따라 진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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