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국가기록관에 있는 기록 열람을 통해 혼란과 국론 분열을 끝내야 한다”며 “만일 NLL 포기 발언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다면 새누리당이 '10.4 정신'의 계승 이행을 국민 앞에 약속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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