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수 페이스북
6일 김지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김지수가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만남이 뜸하다 보니 관계가 소원해졌고, 아무래도 남자쪽이 공개연애로 관심받는 것을 부담스러워했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이로써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 연인사이임을 인정했지만 교제한 지 약 1년 4개월 만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사진=김지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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