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아시아나항공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6일 발생한 항공기 착륙사고로 인해 1373억 원 규모의 재해발생금액이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LIG손해보험과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9개 보험사에 약 9950만 달러의 기체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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