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아시아나항공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6일 발생한 항공기 착륙사고로 인해 1373억 원 규모의 재해발생금액이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LIG손해보험과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9개 보험사에 약 9950만 달러의 기체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동진서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