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espark@ilyo.co.kr
국세청과 검찰은 보험사로부터 관련 자료들을 입수하는 대로 전 전 대통령 일가가 낸 보험료 출처를 역추적 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이들이 낸 보험료가 전 전 대통령의 돈으로 입증 될 경우 증여세 포탈 혐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보고 자금흐름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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