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고로 해당 라인에 있던 직원 5명이 눈이 따갑다는 통증을 호소해 사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삼성전자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화성 반도체 공장은 지난 1월과 5월 두 차례 불산 누출 사고가 난 바 있다.
최근 24일에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반도체 기흥사업장 3라인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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