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9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시작된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경기 에서 류현진은 1회와 3회를 삼자 범퇴로 마무리하고 2회에는 병살타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이는 등 상쾌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4회 현재 다저스가 1-0으로 앞서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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