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구치수에 수감 중인 원 전 원장은 이날 오후 1시 45분께 법무부 차량을 타고 국회 본청에 도착해 청문회가 열리는 2층 특위 회의실로 들어갔다.
그러나 원 전 원장 역시 앞서의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과 마찬가지로 증인 선서를 거부했다.
이를 놓고 야당 의원들은 “떳떳하지 못하다”며 비난했고, 여당 의원들은 “정당한 권리”라며 공방을 벌였다.
동진서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비공개 합의’ 맞아? ‘북한군 포로’ 귀순 둘러싼 공방
유시민 겨냥? 2004년 국보법 폐지 논쟁 꺼낸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