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LA 다저스가 잭 그레인키의 호투에 힘입어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17일(한국 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전에서 선발 그레인키의 7⅓이닝 무실점투와 라미레스의 선제 결승 투런 등을 앞세워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시즌 전적 71승50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
다저스는 최근 49전 41승8패를 기록하고 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차명석 단장이 직접 미국행…고우석 '잔류 결정' 뒷이야기
온라인 기사 ( 2026.05.06 15:0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