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케이타이거즈 제공
태미는 오늘(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시구를 선보였다. 태미는 공중으로 가볍게 날아올라 회전을 한 후 깔끔한 폼으로 포수를 향해 공을 던지는 멋진 시구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 출신인 태미는 자신이 장기를 십분 발휘해 '공중회전 시구'라는 신세계를 개척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사진: 케이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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