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대성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나들이에 나선다.
2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대성은 경기도 이천의 설봉산에서 촬영 중이다. 철통 보완 속에 '런닝맨'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일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G-DRAGON 2013 WOLRD TOUR-ONE OF A KIND THE FINAL'로 월드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은 온라인 기자 eu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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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2.20 17:0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