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일요신문] 배우 이서진이 우울한 애인을 만난 적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서진은 2일 방영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전했다.
이서진은 “잘못했을 때는 잘못했다고 사과한다. 진지한 걸 싫어해서 빨리 사과하고 빨리 넘어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밝은 여자를 좋아한다. 여자들의 급격한 감정 기복과 우울한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이서진은 “여성들의 경우 아무 이유없이 우울해지는 경우가 있지 않느냐”며 과거 연애담을 언급했다. 이에 이서진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던 여자 연예인들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서진의 연애 경험에 네티즌들은 “혹시 그분?” “이서진 공식 커플인 적도 있었는데” “우울했던 애인이 일반인일까 아님 연예인일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