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두산-LG), 목동(삼성-넥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경기가 우천취소 됐다고 밝혔다.
오늘 취소된 목동 경기는 21일(토)에, 잠실 경기는 오는 30일(월)에 각각 열린다.
홍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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