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시즌 19호 도루와 1안타를 추가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도루 1개만 추가하면 내셔널리그 1번 타자로는 처음으로 한 시즌에 20홈런- 20도루-100득점-100볼넷을 기록하는 선수가 된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300만 달러 대형 제안까지 거절
[단독] MLB 출신 크리스 페덱 삼성행…일본·KBO리그 다수팀 구애 속 선택
MLB 대신 KBO리그 선택…'최대어 신인' 하현승·김지우 선택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