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시즌 19호 도루와 1안타를 추가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도루 1개만 추가하면 내셔널리그 1번 타자로는 처음으로 한 시즌에 20홈런- 20도루-100득점-100볼넷을 기록하는 선수가 된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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