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거스 히딩크(67) 감독이 호주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언론 ‘미러’는 13일(한국시간) “호주가 2014 브라질월드컵을 맡아줄 감독으로 히딩크 감독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히딩크는 지난 2005년부터 2006년까지 호주 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아 호주를 32년만에 2006년 독일월드컵 월드컵 본선무대에 통과해 16강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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