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나전칠기의 최고 명인을 가리게 된다.
대회기간 중에는 유치원, 초중고등부, 일반인이 참가할 수 있는 나전칠기체험경기대회도 함께 열린다. 남녀노소 누구나 전통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도 운영된다.
한국나전칠기 기능경기대회는 올해로 4회째이며 나전칠기부문으로 유일한 전국대회이다.<사진=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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