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 구단 제공
롯데는 13일 FA자격을 신청한 포수 강민호와 4년간 총액 75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35억에 연봉은 10억 원이다. 이로써 강민호는 종전 FA 최고 금액인 2004년 심정수의 4년간 60억 원을 뛰어 넘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됐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사진=롯데 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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