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마주치면 누가 비켜야 할까? / 내 여친이 들어가면 ‘돌아오지 못할 거리’
사진출처=로이틀링겐시 홈페이지
B : 저기 드나들 수 있는 사람이 기네스감 아닌감?
C : 내 여친이 들어가면 ‘결코 돌아오지 못할 거리’.
D : 두 사람이 마주치면 누가 비켜야 할까? 일방통행 표시해주소.
E : 여기, 더 좁은 거리 있어요. 너와 나 사이의 거리~.
F : 더 좁지만 빛 못 본, 우리 동네 골목에게 미안해.
사진출처=로이틀링겐시 홈페이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세상] 먹지 말고 닦으세요 ‘가리비 모양 손수건’
‘신인 작가에게 날개를…’ 총상금 9500만 원 제16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개막
[아이디어세상] 흘러내리지 않아요 ‘트럼프 타코 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