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FC 서울의 공격수 몰리나(33)가 경기 중 의식을 잃는 부상을 당했다.
몰리나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5분 페널티 지역 안에서 부산 수비수 김응진과 헤딩 경합을 벌이다 머리를 부딪쳐 쓰러졌다.
한동안 의식을 잃은 몰리나는 응급 치료 5분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몰리나는 전반 11분 고요한과 교체됐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유소년팀’ 조롱 받다 ‘종가’ 꺾기까지…일본 축구는 어떻게 강해졌나
오현규 '반전 활약' 양민혁 '입지 흔들'…월드컵 앞둔 유럽파 시즌 성적표
아틀레티코·보되/글림트 등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