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3-2014 독일 분데스리가 리그 14라운드 뉘른베르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35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지난 9일 함부르크전에서 해트트릭을 성공한 손흥민이 2경기 만에 다시 득점포를 가동한 셈이다.
손흥민의 선취골로 레버쿠젠은 뉘른베르크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간판 스타 지소연 "한국 축구 혁신 논의, 여자축구는 왜 빠졌나"
벤투부터 아기레까지 후보는 넘치는데…한국 축구 새 사령탑 잘 뽑을까
[인터뷰] 전 프로축구 선수 임민혁 "한국 축구 개혁은 '회장 직선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