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측은 김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동생인 고 조수호 전 한진해운 회장의 부인으로, 현재 한진해운홀딩스 대표이사 회장도 겸하고 있다.
최근에는 회사가 유동성 압박에 시달리자 시아주버니인 조양호 회장의 대한항공으로부터 1500억 원의 자금 지원을 이끌어 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연호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