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출신의 디자이너인 모니카 야로즈가 선보인 지갑, 핸드백, 벨트, 등 패션 소품들이 바로 그것. 모두 ‘줄기 두꺼비’의 가죽으로 만들었으며, 머리가 통째로 달려 있어 다소 섬뜩한 느낌이 든다.
비록 생김새는 이래도 소장 가치는 있는 모양. 현재 럭셔리 숍에서 지갑은 300~350달러(약 31만~37만 원), 그리고 핸드백은 1600달러(약 170만 원)의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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