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 유나이티드 제공
제주 유나이티드는 13일 “신예 류승우가 기량 발전을 위해 레버쿠젠으로 임대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제주는 선수육성 차원에서 류승우를 레버쿠젠으로 위탁 임대 형식으로 보내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승우는 오는 16일 독일 현지로 떠나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사진=제주 유나이티드 제공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유소년팀’ 조롱 받다 ‘종가’ 꺾기까지…일본 축구는 어떻게 강해졌나
오현규 '반전 활약' 양민혁 '입지 흔들'…월드컵 앞둔 유럽파 시즌 성적표
아틀레티코·보되/글림트 등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