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지역은 서울숲공원을 비롯, 긴고랑체육공원, 난지한강공원, 불암산, 북한산초등학교, 백사실계곡, 관악산 등이다.
시는 설치된 인공새집과 먹이대를 자원봉사인력 등을 활용, 모니터링하고 내부청소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에 새를 가까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시민과 공유함으로써 자연과 사람이 공생하는 생태도시 서울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서울시>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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