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형제보다 더 다정해요
으레 낮잠 시간이 되면 방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테오는 아기 보가 잠이 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옆에 누워서 잠이 들곤 한다. 이런 모습을 매일 카메라에 담고 있는 보의 엄마인 제시카 샤이바는 “둘은 마치 오래된 친구 같다”면서 함께 자라고 있는 둘의 모습에 뿌듯해 하고 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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