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은 18일 오전(한국시간)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첼시와의 캐피털원컵 8강 홈경기에서 연장 후반 13분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기성용의 역전 결승골로 선덜랜드는 강호 챌시를 2-1로 물리쳤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46만 유튜버 카광 “계란 던질까 생각했지만 참아…홍명보 감독 연봉도 반납해야”
고지대 첫 경기 잡고 멕시코전 간다…홍명보호, 체코전 역전승 복기
‘가장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숨겨진 극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