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호텔신라에서 열린 삼성신년하례식에서 이건희회장은
“5년 전, 10년 전의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하드웨어적인 프로세스와
문화는 과감하게 버리자”며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사고방식과
제도, 관행을 떨쳐 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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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하는 박주선 공동대표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