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PSG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8분 터진 헤세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자존심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PSG)는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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