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PSG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8분 터진 헤세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자존심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PSG)는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46만 유튜버 카광 “계란 던질까 생각했지만 참아…홍명보 감독 연봉도 반납해야”
고지대 첫 경기 잡고 멕시코전 간다…홍명보호, 체코전 역전승 복기
‘가장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숨겨진 극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