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닉스타리그 홈페이지
김명운은 9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A조 승자전에서 박준오의 드론을 초반에 잡아내며 격차를 벌렸고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싸움에서 승리하며 16강에 안착했다.
특히 김명운은 소닉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에 빛나는 박준오를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온라인 스포츠팀]
사진=소닉스타리그 홈페이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SI 예상과 달랐다…대한민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적표 살펴보니
다른 국기 단 옛 동료와 '맞짱' 긴장 고조…국적 장벽 낮아진 올림픽 풍경
‘여자바둑 규격 외 존재’ 김은지, 센코컵 첫 출전에 시선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