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배급사 라이엇코리아게임즈 측은 서버 안정화 및 4.1패치를 위한 점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패치는 더 정교하고 세밀한 조정을 주안점으로 뒀다"면서 "특정 아이템 또는 게임 전략을 좀 더 추세에 맞게 변경하고 있다"고 4.1패치 소식을 전했다.
사진=리그오브레전드 홈피 캡쳐
또한 "아직 쉬바나, 리븐 등 두드러지는 챔피언도 있긴 하지만 변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번 패치로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던 ′화룡검 리븐′ ′달의여신 다이애나′ ′대장군 트린다미어′ 스킨은 출시되지 않아 게이머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스포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