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러시아빙상연맹 제공
안현수(29. 러시아명 빅토르안)는 1일(현지시간) 소치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러시아 소치 공항에 등장했다. 특히 이날 안현수는 미모의 여자친구와 함께 공항에 나타나 전 세계 언론매체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한편 안현수는 지난 1월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4 유럽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서 4관왕에 올라 전 세계 빙상계에 '황제의 귀환'을 알린 바 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사진=러시아빙상연맹 제공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SI 예상과 달랐다…대한민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적표 살펴보니
다른 국기 단 옛 동료와 '맞짱' 긴장 고조…국적 장벽 낮아진 올림픽 풍경
‘여자바둑 규격 외 존재’ 김은지, 센코컵 첫 출전에 시선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