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철거작업
1968년에 개통돼 아현동-충정로를 이은 아현고가차도가 오는 9일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아현고가차도가 있던 자리에는 버스중앙차로와 승강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철거 이틀 전인 7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고가차도가 통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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