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12일 을지로위원회 소속 우원식, 박홍근, 유은혜, 장하나 의원 등은 박물관 측 관계자들과 만나 이 문제를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을지로위원회 측은 “아프리카 이주노동자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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