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하다구요 ‘그냥 재미삼아 할 뿐이에요’
그녀가 자신의 분장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분장은 지난 핼러윈 때 선보였던 이마가 파열된 외계인 분장이다. 이런 분장을 즐겨 하는 이유에 대해 그녀는 “그저 재미삼아 할 뿐이다”라면서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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