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트위터
헨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양꼬치 먹고 싶다고 했더니 수로형이 사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헨리는 손가락 브이를 그리며 즐겨운 표정을 짓고 있다. 햄 해밍턴도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흐믓한 표정이다.
헨리, 샘 해밍터의 회식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꼬치 나도 먹고 싶다” “햄 해밍턴 양꼬치 좋아하나봐” “둘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헨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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