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진도 세월호 침몰 사고로 구조된 것으로 알려진 179명 중 최대 6명이 중복 집계됐을 수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구조자는 179명에서 174명으로 줄었다.
김임수 기자 imsu@ilyo.co.kr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온라인 기사 ( 2026.08.18 15:3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