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20일(한국시각) 미국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6-3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3안타를 몰아 친 추신수는 타율 3할1푼8리, 출루율은 4할2푼5리까지 끌어 올렸다.
[온라인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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